강서구 내 15개 입주업종 확대에 교통호재까지…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 입주 기업 관심 UP
명지국제신도시와 낙동남로 인접 위치로 인근 지역 접근성 우수, 강서선(계획), 하단-녹산선(예정) 환승역 더블역세권

부산시 강서구는 지역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에코델타시티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을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OEM제조 △종합전문 건설 △법무 서비스 △회계 및 세무 서비스 △영상⋅오디오 제작 △정보 서비스 △도로화물운송 서비스 △스마트팜 등 미래산업 분야 총 15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해졌다.
특히, 연구개발 중심 기업과 스마트팜 등 IT 기반 서비스업, 법무와 회계 및 세무 등 지식서비스업 등도 입주가 허용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기능이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혁신 생태계의 허브 역할로 확장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함과 동시에, 기술력 있는 유망기업의 관내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부산 최대 규모, 에코델타시티 내 첫 지식산업센터로 선보이는 반도건설의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일원(부산 에코델타시티 도시지원 5-1, 5-2BL)에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6만6,292㎡, 지식산업센터 1,128실 및 근린생활시설 82실 등 부산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명지국제신도시와 낙동남로에 인접한 위치로 명지IC, 서부산IC가 인근에 위치에 주변 지역과의 광역 교통망이 뛰어나다. 그리고 도보 5분 거리에 강서선(계획)과 하단~녹산선(예정) 환승역이 들어서는 더블역세권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또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엄궁대교, 장낙대교, 부산형 급행철도(BuTX) 등의 광역교통망 개발계획까지 갖추고 있어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부산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그 중심에 선보이는‘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인근 약 19개 산업단지, 7천여개의 다양한 입주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관리공단 외 지역에 위치해 입주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 주변으로는 업무편의를 높이는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산 강서세무서, 사하등기소 등 풍부한 행정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기업에 최적화된 다양한 하이브리드형 구성과 친환경 특화설계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크기의 평면 구성 및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가변 평면 설계로 소규모 기업, 스타트업 등을 위한 소형 오피스는 물론 중견기업의 사무실까지 활용 가능한 최적의 사무환경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까지 드라이브인 및 도어투도어 시스템과 최대 7m 주차장 광폭도로, 바닥하중 최대 1.2톤/㎡ 등을 구축해 건물 내부 호실 앞까지 진∙출입 가능하다. 또한 하역데크와 연계된 4대의 화물용 승강기가 전층 운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하 1~2층에 공장 내 보관하기 어려운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공용창고가 제공될 예정으로 공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1층에 선큰가든과 라운지, 지상 6층 휴게라운지, 6층 및 옥상층에 옥상정원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 단지 내 상업시설 동시분양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에 입주하는 내부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하게 될 단지 내 상업시설 총 82실은 모두 1층 전면부에 배치하여 가시성은 물론 접근성이 우수하며, 4.8m~5.4m 층고를 높여 개방감을 더했다. 특별한 금융혜택도 눈에 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안심임대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계약자 부담을 줄였다.
한편, 부산 최대규모 ‘에코델타시티 반도아이비플래닛’은 총1,128실 및 근린생활시설 82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식산업센터와 단지 내 상업시설이 동시 분양 중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준공은 2026년 9월 예정이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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