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상인, 여행 유튜버에 “비계 절반 삼겹살, 원래 그렇다” [자막뉴스]
2025. 7. 21. 09:0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여행 유튜버가 올린 울릉도 여행 영상이 '바가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삼겹살을 주문했더니 고기 반, 비계 반으로 나오자 식당 주인은 "육지처럼 삼겹살은 삼겹살대로 파는 게 아니라 퉁퉁퉁 인위적으로 썰어 드린다"고 답했는데요.
1박에 9만 원짜리 호텔에선 에어컨이 고장나 있었고 사장이 직접 확인했지만, 사과도 조치도 없었다는 게 유튜버의 설명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널A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