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위키드' 내한 공연…선예매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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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7월 29일 선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3주간의 새롭게 오픈 되는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13년 만에 원어로 볼 수 있는 '위키드' 내한 공연은 호평과 함께 순항 중이다.
내한 공연은 오는 10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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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개천절 두 차례 공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이 7월 29일 선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3주간의 새롭게 오픈 되는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10월 3일 개천절은 오후 2시, 7시 공연으로 진행된다.
13년 만에 원어로 볼 수 있는 ‘위키드’ 내한 공연은 호평과 함께 순항 중이다. NOL 티켓 (인터파크) 예매자 비율 기준을 보면 남자가 28.6%, 여자가 71.4%이며 연령별 기준으로 10대가 8.3%, 20대가 28.5%, 30대가 30.5%, 40대가 23.9%, 50대 이상이 7.7%로 남녀노소 모두 고른 관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뮤지컬 ‘위키드’는 2024년 브로드웨이 최초 주간 박스오피스 500만 달러를 돌파한 작품이다. 전 세계 16개국 70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는 등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2년째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소설을 바탕으로 고전을 뒤집은 유쾌한 스토리로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등 100여 개의 트로피를 석권했다. 내한 공연은 오는 10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에 이어 부산 공연은 11월 드림씨어터, 대구 공연은 내년 1월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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