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 김규리, “기아 타이거즈 승리 요정 등극”
곽명동 기자 2025. 7. 21. 08:44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규리가 기타 타이거즈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그는 20일 개인 계정에 “오늘 경기 기아타이거즈 승리”라면서 “오늘 시구를 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응원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타이거즈. 고마워욥! 선수들도 팬분들도…모두모두 다들 최고였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경기 부탁드립니당. 호랑이들!! 올해 13번째 챔피언!가즈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규리는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다. 이날 기아는 NC를 3-2로 제압했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영화 ‘신명’으로 관객과 만났다. 영화 '신명'은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 '윤지희'(김규리 분)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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