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또 보험왕 등극 “쉴새 없어도 아빠 몫까지 해내는 엄마” 아들 애틋

이슬기 2025. 7. 21. 08: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바쁜 일과 육아 모두를 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7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1번째 DB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하랑이답게 최선으로 살겠습니다"라며 또 한 번의 보험왕 소식을 전했다.

조민아는 "언젠가만을 위해 살지 말고 지금 이순간, 원없이 행복하기"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조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바쁜 일과 육아 모두를 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7월 2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1번째 DB퀸.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하랑이답게 최선으로 살겠습니다"라며 또 한 번의 보험왕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아빠 몫까지 해내야하는 엄마라서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쉴새없이 일하지만 아들과의 주말 데이트는 무조건이지요"라고 했다. 조민아는 "언젠가만을 위해 살지 말고 지금 이순간, 원없이 행복하기"라며 아들에 대한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5년 탈퇴했다.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조민아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조민아는 현재 금융 컨설턴트, 타로 마스터, 베이킹 클래스 등 쓰리잡을 하고 있다. 한 보험회사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힌 조민아는 전국 1위 보험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