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설…유출된 사진에 '화들짝'

김소연 2025. 7. 21. 08: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보이는 인물들의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 속 이주은은 박수종에게 백허그를 하고, 하트 포즈를 하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다.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삐끼삐끼 춤'이라는 유쾌한 응원 퍼포먼스로 전국 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인물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LG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박수종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보이는 인물들의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됐다. 이주은이 대만에서도 유명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중화권 네티즌들도 관심을 보인다.

/사진=SNS 캡처


사진 속 이주은은 박수종에게 백허그를 하고, 하트 포즈를 하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다. 다만 해당 사진에 대해 양측은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삐끼삐끼 춤'이라는 유쾌한 응원 퍼포먼스로 전국 야구장을 뜨겁게 달군 인물이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만 나오면 벌떡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은 SNS를 타고 퍼져 전 세계 1억 뷰를 기록했고, 무심한 표정으로 반사적으로 일어나 춤을 추는 모습은 다양한 셀럽들을 통해 패러디됐다. '삐끼삐끼'열풍이 외신에도 소개됐을 정도다.

이후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 엔젤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대만 TVBS 방송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주은의 계약금은 1000만 대만달러(약 4억4000만원)이었다.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올해 4월 프로야구 LG트윈스는 공식 SNS를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주은은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약해 왔다.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2022년 육성 선수로 입단했다. 1999년 2월생으로 2004년생인 이주은보다 5살 많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