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4일 개장

이동원 기자 2025. 7. 21. 0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가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 마련을 위해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물놀이장은 운영 안전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박영철 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한밭수목원 물놀이장이 '대전 0시 축제'와 연계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전예약제 도입…전문 안전요원 배치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홍보 포스터.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21/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시가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 마련을 위해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시에 따르면 엑스포시민광장에 설치되는 해당 물놀이장은 대형 워터슬라이드, 풀장 등 물놀이 기구를 포함하며 레크리에이션 및 생존수영 교육 프로그램 또한 마련된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휴게시설,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물놀이장은 운영 안전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며, 운영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박영철 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한밭수목원 물놀이장이 '대전 0시 축제'와 연계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여름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 운영 정보는 한밭수목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