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가격 그대로"…버거킹, '와퍼 3900' 프로모션 전개

배지윤 기자 2025. 7. 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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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고객들의 요청에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20년 전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와퍼 3900' 프로모션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버거킹 관계자는 "이번 와퍼 3900 프로모션은 버거킹이 고객 반응에 진심이라는 점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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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요청 쇄도에 재진행 결정
(버거킹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버거킹은 고객들의 요청에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20년 전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와퍼 3900' 프로모션을 다시 한번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버거킹은 오는 25일까지 단 5일만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버거킹의 시그니처 제품들을 최대 46%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와퍼와 불고기와퍼는 각각 3000원대에, 치즈와퍼는 4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세트업 구매 시 4300원이 추가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이번 와퍼 3900 프로모션은 버거킹이 고객 반응에 진심이라는 점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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