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백운계곡서 급류에 실종된 50대 숨진 채 발견

김기현 기자 2025. 7. 21.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20일 집중호우가 내린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실종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포천시 이동면 영평천 물가에서 50대 남성 A 씨 시신이 발견됐다.

지인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A 씨는 같은 날 오후 2시 25분께 백운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 신고된 바 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경기 가평군 조종면 마일1리 마을이 전날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쑥대밭이 됐다.2025.07.20 2025.7.2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김기현 기자 = 지난 20일 집중호우가 내린 경기 포천시 백운계곡에서 실종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포천시 이동면 영평천 물가에서 50대 남성 A 씨 시신이 발견됐다.

지인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A 씨는 같은 날 오후 2시 25분께 백운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 신고된 바 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