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찍고 유럽까지···‘대세’ 아이브의 쉴 틈 없는 행보

이선명 기자 2025. 7. 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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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가 출연하는 피자 광고 캠페인. 파파존스 제공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광고 모델 활동과 함께 유럽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는 지난 12일 전속 모델 아이브와 함께한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2023년부터 파파존스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브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색상인 레드를 콘셉트로 한 이번 광고에서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영상 속 아이브는 “맛있잖아.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 “아이브랑 같이 먹자!” 등의 문구로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의 태양을 연상케 하는 레드 컬러를 모티브로 모델 아이브와 파파존스 피자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조화롭게 연출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광고계 활동과 더불어 아이브는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아이브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과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전곡을 밴드 라이브로 소화하며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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