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20여개 가맹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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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전국 20여 개 브랜드 가맹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직영점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더본코리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용 가능 매장 정보는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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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연계한 소규모 프로모션도 진행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더본코리아가 전국 20여 개 브랜드 가맹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홍콩반점, 롤링파스타 등 자사 20여 개 브랜드 가맹점에 쿠폰 사용 가능 매장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8월 4일부터 31일까지 배달플랫폼 ‘땡겨요’를 통해 홍콩반점과 빽보이피자 메뉴 주문 시 각각 4000원(홍콩반점), 5000원(빽보이피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주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중 지역화폐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번 소비쿠폰은 매장 내 키오스크 또는 직원 대면 주문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빽다방의 경우 키오스크 이용 시 멤버십 스탬프 적립도 가능하다. 단, 배달 플랫폼 주문, 스마트오더, 일부 테이블오더 서비스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직영점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더본코리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용 가능 매장 정보는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소비쿠폰 정책이 무더운 여름철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고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책과 연계한 소규모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검토하면서 소비자 만족과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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