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모 1327억원에 맨유행 임박, 메디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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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모의 맨유행이 최종 단계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부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7,100만 파운드(한화 약 1,327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앞두고 메디컬 티스트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끝낸 음부모는 계약서에 공식 서명만 남기면 맨유 선수가 된다.
맨유는 이적시장 초기부터 러브콜을 보냈던 음부모를 결국 얻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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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음부모의 맨유행이 최종 단계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부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7,100만 파운드(한화 약 1,327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앞두고 메디컬 티스트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끝낸 음부모는 계약서에 공식 서명만 남기면 맨유 선수가 된다. 맨유는 이적시장 초기부터 러브콜을 보냈던 음부모를 결국 얻는 데 성공했다.
음부모는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선발 38회) 20골 7도움을 몰아치면서 빅클럽의 관심을 받은 측면 공격수다. 앞선 두 시즌 리그 9골 8도움, 9골 6도움으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남겼던 음부모는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에서 44득점에 그치며 공격 보강이 급했던 맨유가 일찌감치 브렌트포드와 접촉했다. 이적료에서 이견이 있어 협상이 장기화됐지만, 뉴캐슬이 브렌트포드의 또 다른 주전 공격수 요안 위사를 노린다는 소식 이후 맨유가 오퍼를 상향하면서 이적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앞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한 맨유는 음부모까지 영입하며 2선 보강 숙제를 해결한다.
맨유는 마커스 래시포드, 제이든 산초, 안토니 등 지난 시즌 전력외 판정을 받고 임대 이적으로 팀을 떠났던 2선 자원을 모두 처분할 계획이다.(자료사진=브라이언 음부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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