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주춤, 냅다 들더니…"강하게 커라" 절벽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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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우리나라에도 온 적 있죠.
세계를 돌며 여행기를 남기고 있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 가족이 난데없이 아동 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절벽 위에 아버지와 7살짜리 아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용기를 북돋는 말을 하지만 아들은 선뜻 뛰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 그 순간 아버지가 갑자기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더니 절벽 밑 호수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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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우리나라에도 온 적 있죠.
세계를 돌며 여행기를 남기고 있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 가족이 난데없이 아동 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절벽 위에 아버지와 7살짜리 아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용기를 북돋는 말을 하지만 아들은 선뜻 뛰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 그 순간 아버지가 갑자기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더니 절벽 밑 호수로 던집니다.
아들이 비명을 지르며 떨어진 뒤 다른 자녀들도 잇따라 뛰어내리는 모습이 이어졌는데, 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자 학대라는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안전상 위험하고 자칫 트라우마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겁니다.
논란이 일자 아이의 아버지는 당시 자녀에게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가르치려고 이런 행동을 했다며 다만 모든 부모에게 이렇게 하라는 영상은 절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hebucketlist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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