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쿨쿨…30대 남성, 신고로 붙잡혀

박지현 기자 2025. 7. 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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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잠든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았다고 21일 밝혔다.

신호대기 중 잠이 든 A 씨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출발하지 않자 뒷차가 신고해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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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 잠든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았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5시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한 채 운전한 혐의다.

신호대기 중 잠이 든 A 씨는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출발하지 않자 뒷차가 신고해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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