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의림·허광한도 반했다! 르세라핌 타이베이 공연 '大성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타이베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9일~20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의 막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9일~20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의 막을 올렸다. 이들의 무대는 대만 공영 방송 TTV와 뉴스 전문 채널 TVBS에 보도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현지 언론은 공연장 안팎의 뜨거운 열기와 티켓 매진 소식을 전하며 "르세라핌의 인기를 증명했다"라는 평을 남겼다.


르세라핌은 "뜨거운 에너지로 반겨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이 저희의 원동력이자 힘이다. 멀리서 응원해 주시고 보러 와 주시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마음이 정말 소중하다. 그리고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불러주셔서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다. 언어가 달라도 마음만 통하면 진심이 느껴진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여러분의 반짝반짝하는 모습을 지켜드리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희가 언제나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의 편이 되어드리겠다"라는 진심을 전했다.
한편 타이베이 콘서트는 애초 19일만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면서 20일 공연을 추가했고 이 티켓 역시 빠르게 동이 났다. 르세라핌은 기세를 몰아 25일~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9일~10일 방콕, 16일 싱가포르에서 팬들과 만난다.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공연 역시 전석 완판됐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딸' 설아·수아 맞아? 벌써 12세라니..오둥이 다 모였다 | 스타뉴스
- "아파트 한 채 값씩"..'정영림♥' 심현섭, '수억대 자산가' 소문 진실 밝힌다 | 스타뉴스
- '둘째 만삭' 이하늬 美친 D라인.."충분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 | 스타뉴스
- 이정현, 훌쩍 큰 첫째 딸과 해외 출장.."아빠 없어도 말 잘 들어" | 스타뉴스
- 정일우, 알고 보니 '임블리' 남사친이었다 | 스타뉴스
- 'K팝 대표 주자' 방탄소년단 지민 'Angel Pt.1' 美 레코드산업협회 골드 플래티넘 인증 | 스타뉴스
- "이 귀염둥이 누구야"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대중까지 사로잡은 '월드와이드 핸섬'..즐거운 놀이
- 보미 결혼식서 뭉친 에이핑크..'탈퇴' 손나은 없고 홍유경 있었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결혼'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신부 입장..조세호 사회[스타이슈] | 스타뉴스
- [리뷰] 뇌 공유 좀비 왔다..'군체' 첫 공개, 진화형 감염체 [칸★리포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