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무면허·음주운전 반복하더니…조사 날에도 결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년 넘게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고 음주운전까지 반복해 온 50대 남자가 경찰 조사에 출석할 때까지 직접 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고요.
A 씨는 지난해 1월, 전북 군산에서 면허 없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런데도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자 이번 사건의 재판부는 징역 1년을 선고했는데 A 씨는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 역시 A 씨가 20년 넘게 무면허 운전을 지속하고 교통 범죄를 반복해왔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고 음주운전까지 반복해 온 50대 남자가 경찰 조사에 출석할 때까지 직접 운전한 사실이 드러났다고요.
A 씨는 지난해 1월, 전북 군산에서 면허 없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58%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는데요.
A 씨는 이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날조차 직접 차량을 운전했다고 합니다.
A 씨는 그보다 일곱 달 전인 같은 해 5월에도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였는데요.
그런데도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자 이번 사건의 재판부는 징역 1년을 선고했는데 A 씨는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 역시 A 씨가 20년 넘게 무면허 운전을 지속하고 교통 범죄를 반복해왔다며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순식간에 유람선 뒤집혔다"…하롱베이에서 38명 사망
- LA 클럽 앞 차량 돌진 30명 부상…운전자 총 맞아 중태
- "71년 동안 살아도 이런 일 처음"…마을 전체 뻘밭 됐다
- "벌목도 자제했는데…" 800mm 비 쏟아지자 속수무책
- [단독] 해군 관함식 9월 개최…일본 해상자위대 안 온다
- "정권 폭주 막겠다" 김문수 출마 선언…나경원은 불출마
- 이 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임명 강행 수순
- 폭우에 급히 빠져나가려는데…탈출로 막혀 사람들 고립
- [SBS 경제탈곡기] "현금 부자가 바보입니까? 지금 부동산 하게?" 6·27 규제, '3년 하락장'의 발단 될
- [SBS 경제탈곡기] "한국인 개발자 안 뽑아요" 기업들 인도·파키스탄에 구인 공고 내는 이유는? 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