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리베라토 정식 계약..외국인 타자 교체

전유진 2025. 7. 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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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아침뉴스
한화이글스, 리베라토 정식 계약..외국인 타자 교체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대신
루이스 리베라토와 잔여 시즌
총액 20만 5천 달러에 정식 계약했습니다.

구단은 손가락 부상으로 재활 중인
플로리얼의 경기 감각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최근 타격 호조를 보인 리베라토의 기용이
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베라토는 플로리얼의 부상 이후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했으며,
최근 16경기에서 타율 0.379의
좋은 성적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전유진 취재 기자 | jyj@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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