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딸, “엄마 배엔 똥”…자작곡 천재 탄생 “만 2세 싱어송라이터에 폭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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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만 2세 딸 해서의 '똥송 자작곡' 실력을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딸 해서의 자작곡 영상을 공개하며 "아침부터 큰 웃음 주네. 엄마 배 놀리는 창작곡을 부른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반복 가사에 멜로디는 매번 달라지는 변주형 스타일이어서 엄마 김영희도 "엄마 뱃속엔 똥이 있다고? 같은데 음은 계속 바뀐다. 1절만 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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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만 2세 딸 해서의 ‘똥송 자작곡’ 실력을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자유로운 창작력에 누리꾼 반응도 뜨거웠다.

김영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딸 해서의 자작곡 영상을 공개하며 “아침부터 큰 웃음 주네. 엄마 배 놀리는 창작곡을 부른다”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영상 속 만 2세 윤해서는 노란색 캐릭터 잠옷 차림으로 천진난만한 표정과 함께 신들린 자작곡 실력을 뽐냈다.

해서의 곡 제목은 ‘엄마 배’. 작사와 작곡 모두 직접 담당했다. 짧고 강렬한 가사 “엄마 뱃속엔 아기 없고 똥이 있지♬”로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반복 가사에 멜로디는 매번 달라지는 변주형 스타일이어서 엄마 김영희도 “엄마 뱃속엔 똥이 있다고? 같은데 음은 계속 바뀐다. 1절만 해라”며 감탄했다.
귀여운 창작력에 누리꾼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해서 천재 인증”, “싱어송라이터 데뷔하자”, “너무 사랑스럽다”, “천재 모먼트 그 자체”라며 댓글 창이 폭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서도 해맑은 미소로 랜선 이모·삼촌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영희 SNS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2022년 9월 딸 윤해서를 출산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과 육아 일상을 SNS로 공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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