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와 결별' 윤현민, 1살 연하에 폭로 당했다…"사업 망해, 母도 몰라"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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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39)과 윤현민(40)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현민과 최진혁이 모친을 데리고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진혁 모친은 윤현민을 보고 얼굴이 작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최진혁은 질투심이 발동, 윤현민에게 "너 또 빵 사업하려고 그러는 거냐. 너 도시락 사업하다 망하지 않았냐"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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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최진혁(39)과 윤현민(40)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현민과 최진혁이 모친을 데리고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진혁 모친은 윤현민을 보고 얼굴이 작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지어 “우리 진혁인 얼굴이 크다. 아들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모친들을 위해 윤현민이 베이글과 음료를 준비한 것을 알고는 “섬세하다. 좀 보고 배워라”고 잔소리하기도 했다.

이에 최진혁은 질투심이 발동, 윤현민에게 “너 또 빵 사업하려고 그러는 거냐. 너 도시락 사업하다 망하지 않았냐”고 폭로했다. 윤현민이 당황하자 최진혁은 “어머님은 모르셨냐. 잘 걸렸다”며 “이런 거 하지 말고 연기에 집중을 해라. 연기로 돈 벌 생각을 해야지”라고 일침했다.
결국 윤현민이 “요새 베이글이 핫하다. 생각하고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라고 인정하자 모친이 “쓸데없는 데 돈 주고 그런 짓 제발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윤현민 역시 반격에 들어갔다. 그는 최진혁에게 “너 주식 마이너스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폭로했고, 최진혁 모친은 “주식 아니고 코인 했다. 본업에 충실하고 은행 저축해라. 흔들리는 귀나 잘 잡아라”고 조언했다.
한편, 윤현민은 2023년 백진희와 7년 간의 공개 열애 마침표를 찍었다. 땅시 소속사 이엘파크 측은 "윤현민과 백진희가 최근 결별했다"라며 "두 사람이 작품을 하고 있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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