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5.9km 쾅’ 스넬, 트리플A서 4이닝 6K ‘곧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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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블레이크 스넬(33, LA 다저스)의 복귀 준비가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스넬은 21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소속으로 3번째 재활 경기에 나섰다.
LA 다저스는 스넬에게 에이스 역할을 기대하고 5년-1억 8200만 달러 계약을 안겼으나, 팀의 구상이 시즌 초반부터 무너지게 된 것.
LA 다저스는 이제 스넬이 복귀해 지난해 후반기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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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블레이크 스넬(33, LA 다저스)의 복귀 준비가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다.
스넬은 21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소속으로 3번째 재활 경기에 나섰다. 앞선 2경기는 루키리그와 싱글A.

즉 스넬은 구속 하락 없이 복귀 준비를 마쳐가고 있는 것. 이제 스넬은 한 차례 더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소화한 뒤,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설 전망.

하지만 스넬은 캐치볼 훈련 후 어깨 통증을 호소해 불펜 투구가 취소됐고, 이후 주사 치료를 받았다. 이에 복귀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LA 다저스는 스넬에게 에이스 역할을 기대하고 5년-1억 8200만 달러 계약을 안겼으나, 팀의 구상이 시즌 초반부터 무너지게 된 것.

이미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부상에서 복귀한 상황. LA 다저스는 이제 스넬이 복귀해 지난해 후반기의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할 것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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