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호텔 객실 화재로 3명 부상… '휴대용 가스레인지 원인 추정'

안세희 기자 2025. 7. 2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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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3명이 다쳤다.

20일 오후 6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객실 일부가 불에 타면서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투숙객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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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해운대구 호텔 8층 객실서 불
휴대용 가스레인지 원인 추정, 조사 중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국제신문DB

부산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3명이 다쳤다.

20일 오후 6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40대 남성이 1도 화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쳤다. 객실 일부가 불에 타면서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투숙객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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