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BTS 진 위해 '단추 날리기'→아미 인증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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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에드워드 리 셰프의 우승 세리머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단추들이 날아가면서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연출됐고, 에드워드 리 조리복 아래는 진의 얼굴이 크게 프린트 된 티셔츠가 있었다.
진은 에드워드 리 티셔츠를 보자마자 놀라 벌떡 일어났다.
에드워드 리는 "나는 당신의 팬입니다"라고 영어로 말하며 인사했고 진도 그와 나란히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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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에드워드 리 셰프의 우승 세리머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일 밤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진,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들의 냉장고 재료를 토대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대결을 펼치게 된 이들은 진의 냉장고에서 주제를 선택해야 했다. 최현석과 손종원의 대결에 이어 에드워드 리, 윤남노가 물회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에드워드 리는 물회를 한 번 밖에 먹어본 적이 없었지만 당시의 경험이 중남미 지역에서 해산물을 레몬, 라임즙에 절여 먹는 세비체와 비슷했다고 회상했다. 여기에 수박 육수를 더하고 젤리까지 뜯어 얹는 등 특유의 독창적인 조리법을 바탕으로 대결에 몰두했고, 윤남노를 상대로 1승을 거뒀다.
승리를 확정 지은 에드워드 리는 갑자기 깜짝 퍼포먼스를 펼쳤다. 입고 있던 조리복을 세게 열어 젖힌 것. 단추들이 날아가면서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연출됐고, 에드워드 리 조리복 아래는 진의 얼굴이 크게 프린트 된 티셔츠가 있었다.
진은 에드워드 리 티셔츠를 보자마자 놀라 벌떡 일어났다. 그가 최근 진행된 진의 팬콘서트에서 실제로 판매됐던 굿즈를 입고 온 것. 진은 놀라며 "진짜 제 굿즈다. 저걸 어떻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에드워드 리는 "나는 당신의 팬입니다"라고 영어로 말하며 인사했고 진도 그와 나란히 인사했다. MC 안정환이 "별 못 땄으면 못 보여주는 거 아니었나"라고 말하자, 에드워드 리는 "그래요. 저 많이 기대했어요"라고 한국어로 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로써 에드워드 리는 총 3번의 대결 중 처음으로 승리, 첫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방탄소년단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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