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억' 건물주인데..지드래곤(GD), 무대 뒤 '쪽잠' 현실 "아프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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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말레이시아 공연 직후 쪽잠을 자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0일 지드래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프지마 도토잠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지드래곤은 타이베이 공연 직후에도 "Übermensch in Taipei"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양한 무대 사진을 공유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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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억 건물주’ 지드래곤, 무대 뒤 쪽잠…팬들 “지디 아프지 마요”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말레이시아 공연 직후 쪽잠을 자는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0일 지드래곤은 공식 채널을 통해 “아프지마 도토잠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도토잠보'는 개그맨 정준하가 과거 방송에서 유행시킨 유행어로, 지드래곤 역시 이를 인용하며 피로한 심경을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무대 뒤 소파에 몸을 기댄 채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퍼플빛 머리카락에 주황색 양말을 신은 그의 모습은 여전히 스타일리시했지만, 피곤함이 묻어나는 표정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흰색 타월로 온몸을 감싼 채 곤히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말 그대로 ‘숨고르기 중’이었다.
지드래곤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5 월드투어 [Übermensch]’ 공연 일정을 소화했다. 팬들은 “무대 뒤에서도 여전히 화보다”, “몸 챙기면서 활동해요”, “지디 아프지 말아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지드래곤은 타이베이 공연 직후에도 “Übermensch in Taipei”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다양한 무대 사진을 공유해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무대 위의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일상 속 감각적인 예술가의 면모까지 드러내며 여전히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과거 88억 원에 매입한 서울 청담동 소재 건물의 시세가 최근 173억 원으로 뛰어올라, ‘청담동 173억 건물주’라는 수식어도 얻게 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무대 뒤에서 쪽잠으로 피로를 풀고 있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정신없이 바쁘겠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173억 건물주도 사람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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