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주섬주섬 카메라 꺼내 신개념 도발 “마지막 웃음” (뭉찬4)[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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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원이 신경전에서도 남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 경기 전에 난장토론이 펼쳤다.
차서원은 라이온하츠 선수들의 사진을 찍어줬고 "왜 사진을 찍은 거냐"는 질문을 받자 "마지막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고 싶어서"라며 더는 라이온하츠가 웃을 일이 없을 거라는 남다른 공격 포인트를 말해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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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차서원이 신경전에서도 남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 경기 전에 난장토론이 펼쳤다.
환타지스타 소속 배우 차서원은 “드라마에는 서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언더독으로 시작했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저희 팀이 청춘드라마로 40% 시청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서원은 “마지막으로 용기내고 싶다. 그 라이온하츠 팀 여러분의 인생에 가장 담고 싶은 순간이 있냐”며 자리에서 일어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차서원은 라이온하츠 선수들의 사진을 찍어줬고 “왜 사진을 찍은 거냐”는 질문을 받자 “마지막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고 싶어서”라며 더는 라이온하츠가 웃을 일이 없을 거라는 남다른 공격 포인트를 말해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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