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기 복귀, 선수급 재활치료 “나 없이 4승, 피해주기 싫어” (뭉찬4)[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2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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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기가 선수급 재활치료를 받았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 경기 전에 난장토론이 펼쳤다.

이신기는 "저 없이 4연승을 했다. 저는 매번 경기장에 나오고 매번 훈련에 나갔다"며 그동안 선수급 재활치료를 받으며 매 경기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이날 경기는 1:0으로 게바라가 골을 넣어 환타지스타가 승리하며 이동국 감독이 첫 패배를 맛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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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신기가 선수급 재활치료를 받았다.

7월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환타지스타와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가 2라운드 1위 결정전 경기 전에 난장토론이 펼쳤다.

2라운드에서 누가 승리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이대훈은 “안감독님과 5년 넘게 해오면서 졌던 팀에게 다시 안 진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경기도 안감독님만의 특별한 이길 수 있는 전술이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이어 이대훈은 “그리고 게바라가 복귀를 해서. 컨디션이 올라온 상태다. 게바라가 있을 때 진 적이 없다. 모든 경기를 다 이겼다. 이신기 형님이 계실 때는 비겼다”고 덧붙였다.

이신기는 “저 없이 4연승을 했다. 저는 매번 경기장에 나오고 매번 훈련에 나갔다”며 그동안 선수급 재활치료를 받으며 매 경기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신기는 “이 선수들이 하고 있는 것에 제가 피해를 주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있다.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라이온하츠에 피해를 끼치지 않는 활약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이후 이날 경기는 1:0으로 게바라가 골을 넣어 환타지스타가 승리하며 이동국 감독이 첫 패배를 맛보게 됐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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