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AI 이 정도였어?”…삼성 가전 알리기 나선 2030

장우진 2025. 7. 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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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팁을 발굴해 전하겠다.", "실제로 체험해 보니 놀랐다."

이들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비스포크 AI 가전을 직접 경험하고, 생생한 체험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에 나선다.

발대식 참석자들은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내 실제 집처럼 꾸며진 비스포크 AI 가전 체험 공간 '라이프스타일 랩'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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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팁을 발굴해 전하겠다.”, “실제로 체험해 보니 놀랐다.”

삼성전자가 2030세대를 대상으로 비스포크 AI 가전 마케팅을 강화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지난 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 발대식을 열고 2030 체험 홍보대사단의 출발을 알렸다.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는 요리·테크 인플루언서부터 대학생, 신혼부부 등 크리에이터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비스포크 AI 가전을 직접 경험하고, 생생한 체험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에 나선다.

이번에 앰버서더로 선정된 크리에이터 권민성(크리에이터 ‘만송이지 EZ’)은 “집안일의 수고를 덜어주고 쾌적한 일상을 돕는 삼성 AI 가전이 꿈꾸던 일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모습”이라며 “더 많은 가전 사용자들이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팁들을 발굴해 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삼성 가전 앰버서더인 배우 하석진은 앰버서더들에게 영상을 통해 “세계적인 박람회와 여러 일상에서 삼성 가전을 접할 때 앰버서더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비스포크 AI 가전의 혁신적인 기술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자유롭게 경험하고 여러분만의 스토리로 풀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발대식 참석자들은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내 실제 집처럼 꾸며진 비스포크 AI 가전 체험 공간 ‘라이프스타일 랩’을 방문했다. 이곳에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주며, 소비자를 케어하는 솔루션을 강력한 보안과 함께 제공하는 삼성의 ‘AI 홈’ 비전을 둘러봤다. 앰버서더들은 강력한 녹스 보안, 폭넓은 스마트싱스 연결성, AI 음성비서 빅스비 등 차별화된 솔루션도 실생활 같은 환경에서 살펴보고 체험했다.

키친 공간에서는 9인치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의 나의 일정을 알려주는 ‘데일리보드’와 집 안 연결기기를 한눈에 확인·제어 가능한 ‘맵뷰’,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의 식재료 인식과 관리를 돕는 ‘AI 비전 인사이드’와 “냉장고 문 열어줘” 음성인식 기능 등을 체험했다.

리빙 공간에서는 비스포크 AI 콤보의 자동으로 문을 열고 송풍까지 돕는 ‘오토 오픈 도어+’, AI 무풍콤보 벽걸이의 온·습도 맞춤 제어 기능인 ‘쾌적제습’, 물걸레 스팀 살균 기능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의 시연이 진행됐다.

앰버서더 정민주(크리에이터 ‘정문츄: 여행하는 신입사원’)는 “여행을 자주 다니다보니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가 어려워서, 식재료를 인식해 관리를 도와주는 삼성 냉장고의 AI 비전 인사이드 기능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실제 체험해보니 기술력에 놀랐다”며 “삼성 AI 가전의 유용한 기능들을 잘 알리며 뜻깊은 앰버서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 정민주(왼쪽) 씨가 지난 11일 경기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라이프스타일 랩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


비스포크 영 앰버서더 최남이(왼쪽, 크리에이터 ‘나미의 집’)와 동반인이 지난 11일 경기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발대식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


장우진 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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