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대포’ 저지, ‘통합 타격 3관왕’ 향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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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6년 이후 무려 69년 만의 통합 타격 3관왕을 노리고 있는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후반기 첫 대포를 발사했다.
후반기 첫 대포를 가동한 저지는 이날까지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352와 36홈런 82타점 89득점 128안타, 출루율 0.458 OPS 1.184 등을 기록했다.
매년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는 저지가 팀 내 레전드이자 메이저리그의 전설 맨틀 이후 첫 통합 타격 3관왕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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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6년 이후 무려 69년 만의 통합 타격 3관왕을 노리고 있는 애런 저지(33, 뉴욕 양키스)가 후반기 첫 대포를 발사했다.
뉴욕 양키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양키스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저지는 시즌 36호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이에 저지는 홈런 선두 칼 랄리에 2개 차로 다가섰다. 이어 저지는 7회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재즈 치좀 주니어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뉴욕 양키스는 선발투수 마커스 스트로먼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저지의 홈런 등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후반기 개막전 패배 후 2연승.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 홈런과 타점은 2위. 단 홈런-타점 선두인 랄리와의 격차는 매우 적다. 홈런 2개, 타점 1개 차.

메이저리그에서 마지막으로 통합 타격 3관왕이 나온 것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956년. 무려 69년 전이다. 뉴욕 양키스 레전드 미키 맨틀이 작성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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