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전성기 하루 수입 3억 2천만원” 압구정 아파트 한채값 훌쩍 (백반기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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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심현섭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심현섭은 세기말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인 '사바나의 아침', '봉숭아학당' 등을 통해 전성기를 누렸다.
허영만이 "그때 벌어놓은 것 없냐. 행사 하면 돈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궁금해하자 심현섭은 "30대 초반에 행사 한번 하면 천만 원씩 벌었다"고 전했다.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 하루 스케줄이 최대 17개였다는 심현섭은 과거 인터뷰에서 "하루 수입으로 3억 2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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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7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출연해 경상남도 양산으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심현섭은 세기말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인 '사바나의 아침', '봉숭아학당' 등을 통해 전성기를 누렸다. 허영만이 "그때 벌어놓은 것 없냐. 행사 하면 돈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궁금해하자 심현섭은 "30대 초반에 행사 한번 하면 천만 원씩 벌었다"고 전했다.
전성기였던 2000년대 초 하루 스케줄이 최대 17개였다는 심현섭은 과거 인터뷰에서 "하루 수입으로 3억 2천만 원을 벌었다"고 밝히기도. 해당 수입은 2000년도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값인 2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돈의 행방을 묻자 심현섭은 "주식도 안 하고 고스톱도 못 친다. 라스베이거스 들어갔다가 현기증 때문에 1분 만에 나온 사람이다. 돈을 빌려준 적도 없었는데 돈이 없다"며 정영림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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