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현영, 23세 드리핀 차준호 “누나” 호칭에 심쿵 입틀막(복면가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현영이 드리핀 차준호의 누나 호칭에 입을 틀어 막으며 좋아했다.
이런 현영에 옆자리 드리핀 차준호는 포복절도했다.
현영은 차준호 언급이 나오자마자 아랑곳하지 않고 "너무 잘생겼어"라고 칭찬하더니, 차준호가 "저도 현영 누나랑 의견이 같다"며 본인을 누나라고 부르자 입을 틀어막고 설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리핀 차준호는 2002년 7월생으로 만 23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드리핀 차준호의 누나 호칭에 입을 틀어 막으며 좋아했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4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5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슬러시와 크러쉬의 듀엣 무대를 본 현영은 "슬러시 님은 외모만 봐서는 20대인 줄 알았다. 팔뚝에 집안일한 흔적이 하나도 없고 종아리도 많이 안 걸은 것 같고. 그런데 막상 노래를 시작하니 사실 30대의 성숙미가 느껴졌다"고 평했다.
하지만 곳곳에서 반박이 나왔다. 슬러시의 목소리가 오히려 "아기 같지 않냐"는 주변 반응에 당황한 현영은 "제가 의견이 많이 다르네요"라고 순순히 인정했다.
이런 현영에 옆자리 드리핀 차준호는 포복절도했다. 김성주가 "웃다 쓰러지겠다"며 걱정할 정도.
현영은 차준호 언급이 나오자마자 아랑곳하지 않고 "너무 잘생겼어"라고 칭찬하더니, 차준호가 "저도 현영 누나랑 의견이 같다"며 본인을 누나라고 부르자 입을 틀어막고 설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리핀 차준호는 2002년 7월생으로 만 23세다. 현영은 1976년 9월생으로 만 48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임윤아 레드카펫서 꽈당, 전현무도 놀란 돌발상황에도 환한 미소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