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현영, 23세 드리핀 차준호 “누나” 호칭에 심쿵 입틀막(복면가왕)[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2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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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드리핀 차준호의 누나 호칭에 입을 틀어 막으며 좋아했다.

이런 현영에 옆자리 드리핀 차준호는 포복절도했다.

현영은 차준호 언급이 나오자마자 아랑곳하지 않고 "너무 잘생겼어"라고 칭찬하더니, 차준호가 "저도 현영 누나랑 의견이 같다"며 본인을 누나라고 부르자 입을 틀어막고 설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리핀 차준호는 2002년 7월생으로 만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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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드리핀 차준호의 누나 호칭에 입을 틀어 막으며 좋아했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4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5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슬러시와 크러쉬의 듀엣 무대를 본 현영은 "슬러시 님은 외모만 봐서는 20대인 줄 알았다. 팔뚝에 집안일한 흔적이 하나도 없고 종아리도 많이 안 걸은 것 같고. 그런데 막상 노래를 시작하니 사실 30대의 성숙미가 느껴졌다"고 평했다.

하지만 곳곳에서 반박이 나왔다. 슬러시의 목소리가 오히려 "아기 같지 않냐"는 주변 반응에 당황한 현영은 "제가 의견이 많이 다르네요"라고 순순히 인정했다.

이런 현영에 옆자리 드리핀 차준호는 포복절도했다. 김성주가 "웃다 쓰러지겠다"며 걱정할 정도.

현영은 차준호 언급이 나오자마자 아랑곳하지 않고 "너무 잘생겼어"라고 칭찬하더니, 차준호가 "저도 현영 누나랑 의견이 같다"며 본인을 누나라고 부르자 입을 틀어막고 설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드리핀 차준호는 2002년 7월생으로 만 23세다. 현영은 1976년 9월생으로 만 48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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