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子 연우, 홍콩서 7살 동생 잃어버렸다 “빨리 뛰어” (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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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 하영을 잃어버렸다.
7월 2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어른 없이 친구들끼리만 여행을 떠난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정 여행에 동행할 친구들 정체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와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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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아들 연우가 동생 하영을 잃어버렸다.
7월 2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어른 없이 친구들끼리만 여행을 떠난 도도남매(연우, 하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추)사랑이 누나와 유토 형처럼 친구들끼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밝힌 연우와 하영은 공항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우정 여행에 동행할 친구들 정체는 연우의 유일한 여사친이자 오랜 소꿉친구인 예하와 예하의 동생이자 하영의 친구인 서하, 그리고 연우의 7년 지기 재원이었다.
AI 도움으로 여행 계획까지 세운 아이들은 드넓은 크기를 자랑하는 홍콩 공항에 놀란 것도 잠시 ATM기로 향했다. 늘 침착함을 유지하던 연우는 비밀번호를 두 번이나 틀리는 실수를 범했다. 한 번만 더 틀릴시 카드가 정지돼 돈을 뽑을 수 없는 상황. 연우는 "너무 무섭다"면서 결국 도경완에게 전화를 걸었다.
우여곡절 끝에 돈을 뽑은 아이들은 지하철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예고편 속 아이들은 숙소 안에서 무언가를 부수거나 대중교통인 트램에 하영과 서하를 두고 내리는 등 돌발 상황을 연이어 맞닥뜨려 긴장감을 유발했다.
연우가 트램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을 VCR로 확인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연우 웬만해선 안 뛴다. 저렇게 뛰는 거면 정말 심각한 일"이라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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