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엔 역시 수박이지”
김병진 기자 2025. 7. 21. 05:00

초복(20일)이 막 지나면서 삼복더위가 시작했다. 초복을 며칠 앞둔 서울 가락시장 경매장엔 전국에서 올라온 수박이 쌓여 있다. 올해 수박농가들은 봄철 일조량 부족과 일찍 찾아온 폭염, 최근 닥친 폭우 속에서도 튼실한 수박을 생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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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20일)이 막 지나면서 삼복더위가 시작했다. 초복을 며칠 앞둔 서울 가락시장 경매장엔 전국에서 올라온 수박이 쌓여 있다. 올해 수박농가들은 봄철 일조량 부족과 일찍 찾아온 폭염, 최근 닥친 폭우 속에서도 튼실한 수박을 생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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