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복귀 이정후, '멀티히트+타점' 맹활약…팀은 토론토에 6: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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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가 리드오프로 돌아왔다.
최근 침체된 팀타선에 중책을 맡은 그는 토론토를 상대로 멀티히트에 타점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지만 팀 패배까지는 막지 못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토론토를 상대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원정경기를 가졌다.
비록, 샌프란시스코는 토론토에 패했지만 이정후는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304(23타수 7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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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가 리드오프로 돌아왔다. 최근 침체된 팀타선에 중책을 맡은 그는 토론토를 상대로 멀티히트에 타점까지 기록하며 자신의 역할을 수행했지만 팀 패배까지는 막지 못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토론토를 상대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톱타자, 1번으로 이름을 올렸다. 시즌초 1번과 3번을 오가며 팀 타선의 중책을 맡았던 이정후는 5월과 6월 긴 슬럼프에 빠진 뒤로는 줄곧 6번과 7번을 오가며 하위타선에 머물렀다.
하지만 소속팀 샌프란시스코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토론토에 2연패를 당하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자 이날 타선에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이정후는 이날 코칭스태프의 기대에 부응하 듯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50으로 소폭 끌어 올렸다.
이날 이정후는 1회초 자신의 첫 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헤리엇 라모스의 좌전 안타 때 홈에 들어와 선취 득점을 올렸다.
두 번째 안타는 6회초 공격 때 나왔다. 이정후는 2사 2루 상황에서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깔끔한 적시타를 터뜨려 1타점을 추가했다. 그러나 상대팀 송구 과정을 틈 타 2루까지 내달리다 아웃됐다.

비록, 샌프란시스코는 토론토에 패했지만 이정후는 최근 7경기에서 타율 0.304(23타수 7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후반기에 접어들며 타격감이 확실히 살아난 모양세다.
샌프란시스코는 리드오프로 복귀한 이정후의 활약에도 이날 토론토의 벽을 넘지 못하며 후반기 첫 3연전을 스윕당했다.
사진=이정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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