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매체 "엔비디아 AI 칩 'H20' 중국 수출 재개에도 공급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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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중국에 AI 칩 'H20'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지만, 중국 고객들에게 H20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통보했다고 정보기술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지난 4월 H20 칩의 중국 판매를 금지하면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의 주문을 취소하고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 예약했던 생산 용량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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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중국에 AI 칩 'H20'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지만, 중국 고객들에게 H20 공급이 제한적이라고 통보했다고 정보기술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지난 4월 H20 칩의 중국 판매를 금지하면서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들의 주문을 취소하고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에 예약했던 생산 용량도 포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젠슨 황 엔디비아 최고경영자는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TSMC는 H20 칩 생산 라인을 다른 고객용 칩 생산으로 전환했으며, 새로운 칩을 처음부터 다시 생산하려면 최대 9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762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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