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경주 APEC 계기로 회담 가능성 커”
송복규 기자 2025. 7. 2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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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전 중국을 먼저 방문하거나, APEC 기간 중 시 주석과 별도의 회담을 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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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언론 정상회담 전망 보도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만난 도널드 트럼프(왼쪽) 당시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 두 정상이 만날 가능성이 크다고 20일 보도했다.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전 중국을 먼저 방문하거나, APEC 기간 중 시 주석과 별도의 회담을 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APEC 참석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미국 고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본다고 SCM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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