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43세 몸매 맞아? 관리 끝판왕 인정…33세 류성재 반할 만♥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7. 21. 00: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예슬 / 한예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과정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특한 패턴의 비키니 톱에 브라운 컬러의 시스루 롱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웨어를 선보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 / 한예슬 인스타그램

특히나 43세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긴 생머리, 여유로운 미소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그림 같다", "여신 그 자체", "이 계절에 딱 어울리는 룩"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의 류성재와 교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3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