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극한호우 뒤 다시 찜통더위‥곳곳 소나기도

김지인 2025. 7. 21. 0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한호우가 물러간 오늘(21일)은 다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내륙,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전북 내륙과 광주, 전남 내륙, 경남·경북 내륙에서 5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울산 24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전국 30도에서 34도로 예보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극한호우가 물러간 오늘(21일)은 다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더운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내륙,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전북 내륙과 광주, 전남 내륙, 경남·경북 내륙에서 5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울산 24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7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전국 30도에서 34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최고 1미터, 서해 앞바다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김지인 기자(z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7619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