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하하, 고깃집 2곳 폐업.."'동업자' 김종국에 미안" 공개 사과했다 [사당귀][★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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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가수 하하가 절친 김종국과 동업해 개업한 고깃집의 '폐업' 사실을 알리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사당귀' 315회에선 정지선 셰프의 지인으로 깜짝 출연한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면서 하하는 "진짜 요식업. 나 진짜 이거 마무리 잘 지으면 다시는 안 할 거야. 죽어도. 고깃집 직영점 두 곳 마무리 지었다"라며 2014년 김종국과 동업해 열었던 고깃집의 폐업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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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방송된 KBS '사당귀' 315회에선 정지선 셰프의 지인으로 깜짝 출연한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내가 갱년기다. 계속 울컥한다. 애들 크는 걸 보는 것도 울컥하고 모든 것에 과몰입이 된다. 일단 슬프다. 공익 광고를 보고 울고 전단지 보고도 운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하하는 "진짜 요식업. 나 진짜 이거 마무리 잘 지으면 다시는 안 할 거야. 죽어도. 고깃집 직영점 두 곳 마무리 지었다"라며 2014년 김종국과 동업해 열었던 고깃집의 폐업 사실을 털어놨다.
하하는 "답이 안 나오더라. 명동점은 정말 개미 한 마리 없었다. 2년을 생짜로 버텼다. 월세 내면서 매일을 울었다"라며 "실제로 내 주변 동생들이 엄청 많이 폐업했다. 요식업은 너무 힘든 거 같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하하는 "(김)종국이 형한테도 미안하다. 형한테 '형 미안해' 하면 '뭐가 미안해. 야 나는 7년 전에 이미 이 돈은 없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어' 그런다. 그러면서 '너희 가게 예약되냐' 하며 전화가 온다. 너네 가게?"라고 말했다.
이내 하하는 "지금은 그냥 겨우 버티는 중이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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