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엉덩이도 사라진 역대급 다이어트 "씨스타 때보다 말라..근육도 다 빼"

최혜진 기자 2025. 7.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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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데뷔 이후 가장 많이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영상에는 소유와 만난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정화는 살이 빠진 소유에게 "진짜 너무 예뻐졌다"고 말했다.

소유는 "살을 진짜 많이 뺐다. 근육도 뺐다. 제가 약간 '힙부심'(힙 자부심)이 강했는데 (이번 의상이) 엉덩이를 다 가리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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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소유/사진=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데뷔 이후 가장 많이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썸머퀸 소유와 엄정화의 힙업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소유와 만난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정화는 살이 빠진 소유에게 "진짜 너무 예뻐졌다"고 말했다.

소유는 "살을 진짜 많이 뺐다. 근육도 뺐다. 제가 약간 '힙부심'(힙 자부심)이 강했는데 (이번 의상이) 엉덩이를 다 가리더라"고 전했다.

또한 소유는 "제가 완전 (힙을) 키웠을 때가 엉덩이 40인치까지 나왔다. 지금은 거의 없다. 이렇게 엉덩이 없는 건 처음"이라며 "지금 10kg 정도 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고 밝혔다.

엄정화, 소유/사진=유튜브 Umaizing 엄정화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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