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울산 잡고 5경기 연속 무패...린가드 '원더골'
이대건 2025. 7. 20. 23:37
프로축구 서울이 린가드의 환상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울산을 누르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서울은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 41분, 린가드는 황도윤이 중원에서 헤더로 패스한 공을 잡아 20m짜리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울산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최근 2연승에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간 서울은 승점 33을 기록해 7위에서 4위로 올라섰고 울산은 7위로 추락했습니다.
서울은 K리그1 통산 500승 달성에 단 1승을 남겼습니다.
이날 울산은 후반 32분 최근 영입한 공격수 말컹을 투입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현석, '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혐의' 징역 6개월 집유 1년 확정
- 유재석, 수해 이웃 돕기 성금 5천만 원 쾌척
- 정우성, 혼외자 이슈 8개월 만에 근황 포착
- 로운, 군 입대 2주 전 재신검 판정 받아 "조속히 현역 입대 희망"
- [단독] "김건우 왕이었다" 괴롭힘 폭로에…전직 관계자 "사실과 달라" 반박(인터뷰)
-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꼼수’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
- 구형보다 센 선고에...한덕수·특별검사 모두 항소
- "차은우 탈세, 치밀한 설계 흔적"...법조계 분석
- 박나래는 ’막걸리 학원’ 포착...주사이모는 ’의미심장’ 게시물 [앵커리포트]
- 고 이해찬 장례,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내일 시신 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