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김숙에 생일에 고가 선물…"사주려고 방송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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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절친 김숙의 생일을 맞아 깜짝 고가 선물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꽃무늬 원피스에 왕관까지 착용하며 특유의 재치로 김숙을 맞이했고, 깜짝 선물을 전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영자는 김숙을 위해 셔츠와 바지 두 가지 옷을 선물로 준비했다.
김숙은 이영자가 선물한 옷을 건네받으면서 "이거 그 집 거 아니냐. 비싼 건데.."며 고가 선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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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절친 김숙의 생일을 맞아 깜짝 고가 선물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이영자의 채널 '이영자 TV'에는 김숙의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꽃무늬 원피스에 왕관까지 착용하며 특유의 재치로 김숙을 맞이했고, 깜짝 선물을 전하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영자는 김숙을 위해 셔츠와 바지 두 가지 옷을 선물로 준비했다. 김숙은 이영자가 선물한 옷을 건네받으면서 "이거 그 집 거 아니냐. 비싼 건데.."며 고가 선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김숙은 "(이영자) 언니가 내 스타일을 잘 안다. 내 수입으로는 절대 못 사는 옷이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영자는 "너 생일 사주려고 내가 박세리 씨랑 하는 예능도 하게 된 거다"며 우정을 드러냈다.
이영자의 선물은 또 있었다. 이영자는 "언니가 청 담아놨다. 캠핑 갔을 때 가져가서 먹어라"며 직접 만든 청을 선물했다. 김숙은 "생일 선물이 끝이 없다. 언니한테 뭘 해줘야 할까?"며 감동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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