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와 이탈리아 여행…등 한가운데 타투 보이는 비키니 샷

김현희 기자 2025. 7. 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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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여행을 떠났다.

한예슬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또 남편과 함께 바다를 향해 발을 뻗으며 커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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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 여행을 떠났다. 

한예슬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유명 관강지인 이탈리아 스코펠로의 바닷가에 앉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끈으로 된 비키니를 입고 등 한가운데 새긴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남편과 함께 바다를 향해 발을 뻗으며 커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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