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X최진혁, 엉망진창 효도 여행에 母 폭발.."하는 짓거리가 그모냥이야"[미우새][★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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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엉망진창 효도 여행으로 어머니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과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닥이 훤히 보이는 출렁다리 앞에서 최진혁은 "난 고소공포증이 있다. 너무 흔들리는데"라고 불안한 표정을 지었고, 윤현민은 일부러 점프하며 "재밌어"라고 장꾸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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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과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효도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의 첫 번째 코스를 계획한 윤현민은 "여기에 가면 포천 최고의 뷰를 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포천의 한 전망대로 향한 이들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건 410m에 이르는 국내 최장길이의 출렁다리였다. 바닥이 훤히 보이는 출렁다리 앞에서 최진혁은 "난 고소공포증이 있다. 너무 흔들리는데"라고 불안한 표정을 지었고, 윤현민은 일부러 점프하며 "재밌어"라고 장꾸미를 드러냈다.
모두가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던 중 윤현민의 모친은 "속이 울렁거려. 너 엄마 고소공포증 있는 거 알았어, 몰랐어?"라고 타박했다. 이에 윤현민은 "몰랐어. 엄마, 재밌지?"라고 약 올려 모친을 분노케 했다.

최진혁은 "너처럼 네가 가고 싶은 데를 가지 말고, 어머니들을 위해서 가는 거지. 내가 엄청 조사했다"라고 비아냥댔다.
그러나 반전을 꾀하던 최진혁의 계획은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꽃밭의 출입구는 자물쇠로 잠겨있었고 네 사람은 이 모습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이에 최진혁은 "분명 지난주만 해도 하고 있었는데"라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최진혁의 모친은 고함을 지르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하는 짓거리가 어쩜 그러냐. 다리 아파 죽겠는데 이거 보려고 출렁다리도 건넜다"라고 폭발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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