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조각 같은 내 얼굴, 화장실서 3시간 못 나와” (냉부해)
장정윤 기자 2025. 7. 20. 22:33

BTS 진이 미남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월드 와이드 핸섬’ BTS 진과 풋풋한 신혼 생활 중인 ‘사랑꾼’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진에게 ‘잘생긴 얼굴로 사는 기분에 대해 물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아침에 화장실 갔을 때 거울 속에 진 씨가 있는 거 아니냐”며 부러워했다.
진은 “아침에 샤워를 하고 화장실에서 3시간 동안 못 나온다. 거울을 보고 있으면 조각 같은 얼굴이 앞에 있지 않나. 홀린 듯 거울 앞으로 가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윤남노는 “3일만 살아보고 싶다. 진으로”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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