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母 외모 디스에 진땀.."얼굴 크고 높은 신 신어"[미우새][별별TV]

김정주 기자 2025. 7. 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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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의 잔소리에 혀를 내둘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과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현민의 모친은 "진혁씨는 진짜 영화배우 같잖아"라고 칭찬했고, 최진혁의 모친은 "아들이 바뀌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두 아들들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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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의 잔소리에 혀를 내둘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윤현민과 최진혁이 어머니들과 동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각자의 어머니를 모시고 포천으로 함께 효도 여행을 떠났다. 네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자 최진혁의 모친은 "현민씨 얼굴 자세히 보니까 진짜 작다. 우리 아들은 좀 커"라고 디스했다.

이에 윤현민이 멋쩍은 표정으로 "진혁이는 키가 크잖아요"라고 화답했으나 최진혁의 모친은 "높은 신 신었어. 키도 크면서"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윤현민의 모친은 "진혁씨는 진짜 영화배우 같잖아"라고 칭찬했고, 최진혁의 모친은 "아들이 바뀌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두 아들들을 당황케 했다.

자신을 디스하는 모친의 말에 최진혁은 입을 삐죽거리며 "이상한 아줌마네. 나도 현민이 어머니처럼 잔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윤현민은 "나는 고막 터져"라고 받아쳤고, 최진혁 역시 "우리 엄마는 귀에서 피나"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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