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공중에서 무대장치 고장... 대형사고 당할 뻔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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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샌프란시스코 공연 중 무대 장치 고장으로 관객석에 떨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20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페리는 지난 1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Lifetimes Tour' 공연 중 끔찍한 사고를 겪었다.
당시 페리는 나비 모양 비행 소품에 앉아 노래를 불렀으나 공중에서 해당 장치가 고장이 나면서 관객석에 떨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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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샌프란시스코 공연 중 무대 장치 고장으로 관객석에 떨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20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페리는 지난 1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Lifetimes Tour' 공연 중 끔찍한 사고를 겪었다. 당시 페리는 나비 모양 비행 소품에 앉아 노래를 불렀으나 공중에서 해당 장치가 고장이 나면서 관객석에 떨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관객들은 공포에 질렸고, 페리 역시 노래를 멈추고 소품을 붙잡으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품에 연결된 선을 확인한 페리는 이내 관객들을 향해 괜찮다는 듯 손을 흔들곤 노래를 이어갔다.
공연 후 페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하곤 "굿나잇 샌프란시스코"라는 글을 남겨 심경을 대신했다.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페리는 가벼운 충격만 입었을 뿐 그 외엔 괜찮다. 페리는 잠시 멈췄다가 다시 노래를 불렀고 박자도 놓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현재 페리는 지난 4월 발매된 정규 7집 '143' 홍보 차 'Lifetimes Tour'에 한창이다. 페리는 시애틀, 캐나다, 유럽, 남미를 거쳐 오는 12월 7일 월드투어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최근 케이티 페리는 사실혼 관계에 있던 올랜도 블룸과의 결별을 공식화 했다. 이들은 9년간 연인으로 지내며 슬하에 1녀를 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케이티 페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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