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와 이혼' 송종국, 4년째 자연인 생활…"6평 집, 500평 마당" (알토란)[순간포착]

장우영 2025. 7. 20. 2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자연인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출연해 4년째 캠핑카에서 생활 중인 근황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현재 집에서는 안 살고 캠핑 트레일러에서 4년째 살고 있다. 자유롭고 편한 일상을 위해 캠핑카 생활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송종국의 캠핑카는 경기도 평택시의 한 작은 저수지를 낀 전원에 자리를 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자연인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이 출연해 4년째 캠핑카에서 생활 중인 근황 등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현재 집에서는 안 살고 캠핑 트레일러에서 4년째 살고 있다. 자유롭고 편한 일상을 위해 캠핑카 생활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아파트에서 사는 것보다 캠핑카에서 사는 게 편하다. 아파트에서 지내며 불편했는데 캠핑카는 6평짜리 작은 내 집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마당도 300평보다 좀 더 크다”고 말했다.

송종국의 캠핑카는 경기도 평택시의 한 작은 저수지를 낀 전원에 자리를 잡았다. 송종국은 “캠핑카가 좋은 게 움직이지 않냐. 이동이 자유롭기에 원하는 대로 풍경 변화가 가능하다”고 자랑했고, 이른 아침부터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은 사과와 콩물 등 간단한 식사로, 한적한 마당에 자리를 잡고 여유를 즐겼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