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싸이 바지 입었는데 작아, 연예인이라 말랐더라”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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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가 싸이의 바지가 작았다고 고백했다.
이수지는 "육아하느라 전화를 못 받았다. 아기 보고 있었다고 했더니 (싸이가) '아들이니? 딸이니? 나를 닮았겠구나' 그러시더라"며 "연예인들이 마르고 날씬한 게 싸이 바지를 입으니 작은 거다. 보이는 것보다 왜소하구나, 마르셨구나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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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수지가 싸이의 바지가 작았다고 고백했다.
7월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이수지는 천의 얼굴, 뛰어난 연기력으로 유명하다. 최근에 싸이와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고 말했고 이수지는 “춤 연습을 며칠 연습실에서 했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수지는 “육아하느라 전화를 못 받았다. 아기 보고 있었다고 했더니 (싸이가) ‘아들이니? 딸이니? 나를 닮았겠구나’ 그러시더라”며 “연예인들이 마르고 날씬한 게 싸이 바지를 입으니 작은 거다. 보이는 것보다 왜소하구나, 마르셨구나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이 “남편도 싸이를 좋아하냐”고 묻자 이수지는 “너무 좋아한다. 머리를 묶고 영상통화를 하면 ‘여보, 오늘 싸이 하는 날이야?’ 저는 예쁘게 한 건데.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모벤져스도 “싸이와 너무 똑같더라”고 반응하자 이수지는 “지금도 (앞머리만 넘기면) 똑같다”며 앞머리를 넘겨 싸이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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