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 간담회
정희성 2025. 7. 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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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는 지난 17일 창원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오는 10월 부산(10월 17~ 23일)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한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제106회 전국체전이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도자와 선수가 한마음이 돼,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위해 하계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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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는 지난 17일 창원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오는 10월 부산(10월 17~ 23일)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한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체전 50개 종목별 경남선수단의 참가 신청 관련 세부 일정과 유의 사항 안내, 종목별 준비 사항 및 상위권 입상을 위한 전력 점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제106회 전국체전이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도자와 선수가 한마음이 돼,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위해 하계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선수단 숙박 예약 및 경기장 이동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며 "경남체육회는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해 남은 기간 경남선수단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선수단은 지난해 주 개최지 김해를 비롯해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68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124개를 획득하며 총득점 5만 5056점으로 종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정희성기자
이번 간담회는 전국체전 50개 종목별 경남선수단의 참가 신청 관련 세부 일정과 유의 사항 안내, 종목별 준비 사항 및 상위권 입상을 위한 전력 점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제106회 전국체전이 9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도자와 선수가 한마음이 돼,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상위권 입상을 위해 하계강화 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선수단 숙박 예약 및 경기장 이동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며 "경남체육회는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해 남은 기간 경남선수단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선수단은 지난해 주 개최지 김해를 비롯해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68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124개를 획득하며 총득점 5만 5056점으로 종합 순위 2위를 달성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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