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남 잡고 2위와 다시 7점 차 도망…부천은 3위 도약[K리그2 종합]

정다워 2025. 7. 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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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달아났다.

인천은 2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인천은 후반 40분 박호민, 추가시간 7분 신진호의 추가골을 묶어 승자가 됐다.

적지에서 승점 3을 획득한 인천은 51점으로 2위 수원 삼성(44점)과의 차이를 7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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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달아났다.

인천은 2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인천은 후반 40분 박호민, 추가시간 7분 신진호의 추가골을 묶어 승자가 됐다.

적지에서 승점 3을 획득한 인천은 51점으로 2위 수원 삼성(44점)과의 차이를 7점으로 늘렸다. 전날 수원이 승리해 4점 차로 좁히자마자 다시 달아나는 형국이다.

부천은 홈에서 충남 아산과 난타전 끝에 5-3 승리했다.

부천은 38점을 기록하며 전남 드래곤즈(37점)를 따돌리고 3위에 올랐다.

충북 청주는 김길식 감독 데뷔 홈 경기에서 천안을 2-1로 이겨 11위에 올랐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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