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벌쏘임 환자 매년 1천명 넘어

정성욱 2025. 7. 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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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해마다 벌 쏘임 환자가 1천명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북소방본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벌쏘임 환자는 1천 163명으로 2022년이후 3년째 1천명이 넘고, 벌집 제거 출동 건수도 2만9천688건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벌집 제거가 집중되는 7월부터 9월까지
야외 활동 때 벌집 자극 행위를 삼가고, 향수 사용
자제와 피부 노출 부위를 최대한 가릴 것을 조언했습니다.